KT&G, ‘릴 하이브리드 3.0’ 판매처 전국 편의점 확대
KT&G, ‘릴 하이브리드 3.0’ 판매처 전국 편의점 확대
  • 승인 2023.10.1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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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스틱 '믹스 블루썸'도 출시

KT&G(사장 백복인)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3.0(lil HYBRID 3.0)’의 판매처를 11일부터 전국 모든 편의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4일 출시된 ‘릴 하이브리드 3.0’은 오늘(11일)부터 판매처가 추가됨에 따라 전국 52,000여 개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릴 하이브리드 2.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릴 하이브리드 3.0’은 기존 기기에 적용됐던 청소 불편 해소와 고속충전, 스틱 삽입 시 자동 예열되는 ‘스마트온’ 기능에 더해 세 가지 흡연 모드와 ‘일시 정지’ 기능이 추가됐다.

릴 하이브리드 3.0. [사진=KT&G]
릴 하이브리드 3.0. [사진=KT&G]

릴 하이브리드 3.0의 권장 소비자가는 8만 8,000원이며, 편의점에서는 ‘지알로 옐로우’와 ‘카민 레드’ 2가지 컬러를 판매한다. 릴 미니멀리움과 릴 스토어에서는 편의점 2종을 포함해 ‘비앙카 화이트’, ‘누아르 블랙’ 등 총 4가지 컬러의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같은 날 릴 하이브리드의 새로운 전용스틱인 ‘믹스 블루썸(MIIX BLUSOME)’도 전국 편의점에서 동시에 출시된다. 

임왕섭 KT&G NGP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인사이드 이은현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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