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한가인 웨딩카, 수제 로드스터 ‘중고차 시장 등장’
연정훈-한가인 웨딩카, 수제 로드스터 ‘중고차 시장 등장’
  • 승인 2011.07.2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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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정훈 한가인이 웨딩카로 사용한 부포리의 MK II ⓒ 보배드림

[SSTV l 신영은 기자] 배우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결혼 웨딩카로 유명해진 억대 수제 로드스터가 중고차 시장에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국내 중고차 쇼핑몰 보배드림에 따르면 배우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결혼 웨딩카로 이용해 유명세를 치렀던 호주의 명품 수제 자동차 브랜드 부포리(BUFORI)가 제작한 ‘MK II’가 중고매물로 나왔다고 밝혔다.

부포리의 MK II는 1930년대의 디자인을 재현한 2인승 로드스터로 모든 제작 과정에서 기계의 도움 없이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로드스터는 지붕이 없는 2인승 자동차를 뜻한다.

아울러 MK II 엔진 최고출력은 128마력, 최대토크는 19.0kg.m 수준인 것으로 알려으며 자동차 후드의 맨 앞쪽에는 24K의 순금 엠블럼이 박혀있고 큼지막하게 돌출된 헤드라이트는 클래식카의 정석을 보여준다는 평을 듣는다.

연정훈 한가인의 웨딩카가 중고차 시장에 나왔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가 정말 멋있다”, “어떤 사람이 수제차의 주인이 될이지 궁금하군요”, “아직도 저런 레전드급 차량이 매물로 나오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연정훈 한가인이 웨딩카로 이용해 유명해진 MK II의 매물 가격은 1~2억원 선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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