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 탈(脫)플라스틱 운동 ‘고고 챌린지’ 동참
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 탈(脫)플라스틱 운동 ‘고고 챌린지’ 동참
  • 승인 2021.06.0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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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 일회용품 소비 감축의 중요성 강조 및 다회용품, 친환경 용품 사용 독려 메시지 전해
-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골프존뉴딘홀딩스 최덕형 대표이사, 골프존유통 장성원 대표이사,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 지명
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왼쪽 네 번째)가 골프존 임직원들과 함께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왼쪽 네 번째)가 골프존 임직원들과 함께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가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탈(脫)플라스틱 운동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일 전했다.
 
고고 챌린지는 환경부가 올해 1월부터 생활 속 플라스틱 소비 절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한 가지와 할 수 있는 행동 한 가지에 대한 실천 약속과 함께 다음 도전자를 지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BNK 이윤학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박강수 대표이사는 ‘라운드 시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 GO, 지구환경 지키 GO’라는 슬로건을 통해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소비 감축에 대한 중요성 강조 및 실천 독려 메시지를 전하며, 다음 참여자로 골프존뉴딘홀딩스 최덕형 대표이사와 골프존유통 장성원 대표이사,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박강수 대표이사는 “지구 환경 보호에 대한 의미 있는 캠페인에 힘을 보태고자 동참하게 됐다”라며, “골프존은 라운드 시 편의를 위해 사용하는 일회용품, 플라스틱 대신 텀블러 등의 다회용품, 친환경 제품 사용을 권장하는 등 환경도 지키고 건강한 골프 문화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 방안들을 강구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