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특선영화 '퀵 앤 데드' 주연 샤론 스톤, 63세 현재 모습은? 화장 전-후 '극과극'
설날특선영화 '퀵 앤 데드' 주연 샤론 스톤, 63세 현재 모습은? 화장 전-후 '극과극'
  • 승인 2021.02.1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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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스톤/사진=인스타그램 캡쳐

 

11일 영화 '퀵 앤 데드'가 설날특선영화로 방송되면서 주연배우인 샤론 스톤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러셀 크로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해당 영화는 서부극이며 90년대에 개봉했다. 

극중 아름다운 미모를 보여주었던 샤론 스톤은 최근 63세가 되어 나이든 모습을 공개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을 하기 전과 후의 모습이 극명하게 대조되는 사진을 게재한 것.

화장전의 샤론의 모습은 주름살들이 그대로 보이는 60대 할머니의 모습이며 화장을 한 후의 모습은 족히 20년은 더 젊어보이는 모습이다. 

 

[뉴스인사이드 박유진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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