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카드뉴스] 스타들의 특이체질
[NI카드뉴스] 스타들의 특이체질
  • 승인 2021.01.1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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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보이는 멋지고 예쁜 모습들이 다가 아니다? 스타들이 직접 고백한 특별하고 특이한 체질들을 소개한다.

◆ 서강준

한 예능에서 '햇빛을 보면 기운이 빠진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서강준. 한의원에서 전문적으로 진단받은 결과라고 하니 아마 그는 진정 뱀파이어가 아닐까.

◆ 이원종

배우 이원종은 채소를 먹으면 탈이 나는 몸을 가지고 있다. 한의원에서 생선과 채소를 많이 먹으면 병이 올 수 있다는 진단을 받고 현재는 철저히 육식만 하고 있다고.

◆ 유재석

유재석은 강한 자외선인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 트러블이 생기는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 그래서 야외 촬영 시 머리부터 발끝까지 긴 옷으로 무장한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 솔빈

라붐 솔빈은 선천적으로 매운맛을 잘 못 느끼며 땀이 거의 나지 않는 체질이다. 심지어 사우나에 들어가도 땀이 안 날 정도라 한여름에도 수정 화장이 필요없다고 한다.

◆ 산다라박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 덕에 살면서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다는 산다라박. 하루에 다섯 끼를 먹어도 살이 안 쪄서 가끔은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라고.

◆ 송일국

산다라박과 반대로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송일국도 있다. 워낙 대식가인데다 살이 쉽게 찌는 바람에 철인 3종 경기, 채식 등을 병행해 죽기 살기로 뺀다고 한다. 

◆ 김종민

김종민은 대한민국 국민 중 3%만 해당하는 수면마취가 안 되는 특이체질의 소유자. 마취약을 투여하면 오히려 깨어나 또렷한 정신을 보인다.

[뉴스인사이드 이정은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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