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고 다니냐?' 김수미, 국밥집 첫 오픈...음식대모가 직접 요리한 첫 메뉴는?
'밥은 먹고 다니냐?' 김수미, 국밥집 첫 오픈...음식대모가 직접 요리한 첫 메뉴는?
  • 승인 2019.09.3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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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사진=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방송캡처
밥은 먹고 다니냐/사진=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방송캡처

'밥은 먹고 다니냐?' 김수미표 국밥집이 첫 오픈했다.

30일 방송된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멤버들이 오픈 준비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국밥 개업하는 날 멤버들은  "음식점은 청결"이라면서 첫 오픈 준비로 바쁜 모습을 보였다. 구석구석 깨끗하게 개업준비에 열심히였다.

특히 김수미는 첫 등장부터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 일용엄니 비주얼로 회장포스를 뽐냈다. 

또한 김수미는 손님들에게 최고의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음식에 있어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반찬은 육개장과 김수미표 총각김치와 계란말이로 김수미는 "백 만원 줘도 안 아까운 음식을 만들 것"이라며 국밥에 대한 자부심을 가졌다.

이어 국밥집은 첫 개시, 주방담당 서효림은 김수미의 보조가  되어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었다.조재윤도 반찬을 서빙하며 열심히 일했다.

한편 '밥은 먹고 다니냐?'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국밥집이다. 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70년 내공의 손맛을 자랑하는, 국민 욕 할매 김수미가 직접 끓인 따뜻한 국밥으로 속도 채워주고 욕 한 바가지로 마음도 채워주며 힐링이 되는 공간을 선사한다.
 

[뉴스인사이드 김진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