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생일] 이엑스아이디(EXID) 혜린·옹성우·여자친구 예린·엄지·골든차일드 최보민
[이주의 생일] 이엑스아이디(EXID) 혜린·옹성우·여자친구 예린·엄지·골든차일드 최보민
  • 승인 2019.08.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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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린, 옹성우, 예린, 엄지, 최보민/사진=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 쏘스뮤직, 울림엔터테인먼트
혜린, 옹성우, 예린, 엄지, 최보민/사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 쏘스뮤직, 울림엔터테인먼트

누군가에게는 그저 그런 평범한 날이 다른 사람에게는 특별한 날로 다가올 수 있는 생일.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생일을 맞이하고 있다. 그리고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연예인 역시 예외가 아니다.

누구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받고 있을 7월 넷째 주 생일을 맞은 스타들을 알아보자.

혜린/사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혜린/사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이엑스아이디(EXID) 혜린

1993년 8월 23일생 올해나이 만 25세인 혜린은 지난 2012년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로 데뷔했다. 올해로 7주년을 맞은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는 지난 2014년 싱글앨범 ‘위아래’의 타이틀곡 ‘위아래’ 안무를 하는 하니의 모습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 중 멤버 혜린은 귀여운 외모와 독특한 목소리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그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편의점을 털어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미식돌스’,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렌트채널님은 부재중’ 등의 고정 MC를 맡아 뛰어난 예능감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어 최근인 지난 5월 혜린은 본인의 이름을 딴 단독 웹예능 ‘이엑스아이디 혜린의 매일삽질’을 촬영하며 독보적인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한편, 혜린의 단독 예능 ‘이엑스아이디 혜린의 매일삽질’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네이버TV, 네이버 브이라이브, 유튜브에 업로드된다.

옹성우/사진=판타지오
옹성우/사진=판타지오

#옹성우

1995년 8월 25일생 올해나이 만 23세인 옹성우는 지난 2017년 케이블채널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최종 데뷔멤버로 확정, 같은 해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데뷔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첫 방송부터 훈훈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옹성우는 잘생긴 외모에 비례하는 유머 감각과 재치있는 말솜씨로 최종 순위 5위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멤버가 됐다. 

워너원 활동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춤 실력을 보여준 옹성우는 지난 7월 22일부터 시작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의 주연을 맡아 현재는 연기까지 완벽 소화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는 중이다.

한편, 옹성우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예린, 엄지/사진=쏘스뮤직
예린, 엄지/사진=쏘스뮤직

#여자친구 예린·엄지

1996년 8월 19일생 올해나이 만 22세인 예린과 1998년 8월 19일 올해나이 만 20세인 엄지는 지난 2015년 그룹 여자친구의 멤버로 함께 데뷔했다.

여자친구가 대중의 많은 관심을 받기 시작한 때는 지난 2015년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플라워 버드(Flower Bud)’ 활동부터다. 

앞서 여자친구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화제가 된 바 있었지만, 비가 오는 날 미끄러운 무대에서 넘어지면서도 타이틀곡 ‘오늘부터 우리는’의 안무를 완벽 소화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이 찍힌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자 국내를 넘어 국외까지 여자친구의 이름이 전해졌다.

이후 여자친구는 지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단독예능을 촬영하기도 했다. 케이블채널 K STAR와 큐브TV에서 동시 방영된 예능프로그램 ‘THE 프렌즈 in 아드리아해’에서 여자친구는 이탈리아의 수상도시 베니스를 자유롭게 오가는 힐링 여행을 선사했다.

한편, 예린과 엄지가 속해있는 여자친구는 지난 7월 1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열대야(Fever)’로 각종 음악프로그램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 곁을 찾아가고 있다.

최보민/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최보민/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골든차일드 최보민

2000년 8월 24일생 올해나이 만 18세인 최보민은 지난 2017년 그룹 골든차일드로 데뷔했다.

지난 2017년 케이블채널 Mnet과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네이버TV서 방영된 리얼리티프로그램 ‘2017 울림PICK’에 출연해 케이팝 팬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보민은 같은 해 첫 미니앨범 ‘골-차!(Gol-Cha!)’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담다디’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기적’으로 활동한 보민은 첫 싱글앨범 ‘골든니스(Goldenness)’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노래뿐만 아니라 우월한 비주얼과 운동 실력을 뽐내는 보민은, 지난 12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MBC 예능프로그램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 출전했다. 이날 촬영한 보민의 멋진 모습은 오는 9월 MBC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뉴스인사이드 고유진 인턴기자 kjin9592@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