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 예비신랑 에이프리즘 출신 에이든에 '이목집중'
허이재 예비신랑 에이프리즘 출신 에이든에 '이목집중'
  • 승인 2010.12.19 0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이재 ⓒ SSTV/프리즘뮤직엔터테인먼트

[SSTV l 김지원 기자] 내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허이재(23)의 예비신랑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오는 2011년 1월15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7살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리는 허이재의 예비신랑이 혼성듀엣 에이프리즘 출신 에이든(30 본명)이승우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승우는 또한 국내 모 기업인의 아들로 가수 활동은 접은 후 현재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기 위한 경영수업을 받으며 보컬 트레이닝 학원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7개월 동안 만남을 지속해 왔으며 이들의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허이재와 그녀의 예비신랑은 신혼집을 알아보러 다니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허이재가 임신 3개월이라는 소문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동영상-인터넷뉴스 No.1 SSTV|www.newsinside.kr]
모바일로 생생연예현장 동영상보기 [SHOW,fimm+TV+뉴스와생활+SS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