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 ‘임신설’ 일축, 예비신랑은 에이프리즘 출신 에이든
허이재 ‘임신설’ 일축, 예비신랑은 에이프리즘 출신 에이든
  • 승인 2010.12.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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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재 ⓒ SSTV

[SSTV l 이금준 기자] 내년 1월 결혼 예정인 배우 허이재(23)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임신설을 일축했다.

17일 오전 복수의 매체들은 허이재의 임신설과 관련 YG엔터테인먼트의 입장을 전했다. 이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확인 결과 허이재의 임신설을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소속사 측은 어린나이로 결혼하기 때문에 이러한 루머가 도는 것 같다고 추측하며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같은날 오전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재계 인사의 말을 빌어 “허이재가 현재 임신 3개월”이라며 “예비 신랑이 그녀의 임신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뻐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허이재의 예비신랑은 혼성듀엣 에이프리즘 출신 이승우로 알려졌다. 그는 국내 모 기업인의 아들로 현재 학원사업과 함께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7개월 동안 만남을 지속해 왔으며 이들의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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