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타운 정연준 "브라우니와 혼인신고 사실 아냐" 강력부인
업타운 정연준 "브라우니와 혼인신고 사실 아냐" 강력부인
  • 승인 2010.12.0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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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 정연준 ⓒ 브라우니 미니홈피

[SSTV | 최윤진 기자] 그룹 업타운의 리더 정연준(42)이 멤버 브라우니(26)와의 결혼설을 부인했다.

1일 오전 한 인터넷 매체는 "두 사람이 약 2년 여간 교제해 왔으며 이미 극비리에 혼인신고까지 마쳤다"며 "두 사람이 소수의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언약식을 가졌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정연준은 복수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극비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다. 현혹되지 말아 달라"며 "우리는 같은 교회 찬양팀이며, 좋은 감정으로 교제하고 있을 뿐이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브라우니는 교회에서 단체로 해외 선교봉사를 가있는데,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인지 당황스럽다"며 "얼마 전 1000일을 맞아 지인들과 식사를 한 것이 와전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축의금으로 돈 쓴게 얼마인데, 축의금 받고 하객들과 정식으로 하지 왜 혼인신고만 하겠는가. 그럴 이유가 없다"고 말해 언약식과 신혼여행에 대해서도 강하게 부인했다.

정연준은 1997년 데뷔한 힙합그룹 업타운의 리더로 모브이엔티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브라우니는 2008년 업타운의 객원 보컬로 발탁, 이후 발매 된 7집부터 정식 멤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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