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손연재, ‘광저우 얼짱’들의 유쾌한 우정… “체조요정님들 혼나요~”
한송이 손연재, ‘광저우 얼짱’들의 유쾌한 우정… “체조요정님들 혼나요~”
  • 승인 2010.11.2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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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송이, 손연재 ⓒ 한송이, 손연재 미니홈피

[SSTV | 이금준 인턴기자] 여자 배구계와 리듬 체조계의 ‘얼짱 스타’ 한송이(26, 흥국생명)와 손연재(16, 세종고)가 유쾌한 우정을 과시해 화제다.

여자배구 얼짱 한송이(26·흥국생명)는 29일 새벽 리듬체조 얼짱 손연재(16·세종고)의 미니홈피를 찾아 그녀를 “애기”라고 지칭하며 “부르고 싶은 대로 불러”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앞서 손연재가 한송이의 미니홈피에 남긴 “저는 언니가 더 좋은데 이모라고 해야 하나요”라는 글에 대한 답이다.

특히 두 사람이 서로 맺은 일촌명에서 한송이는 ‘광저우 5대 얼짱’이라고 설명돼 있으며 손연재외에도 체조 대표팀 이경화, 김윤희 등도 한송이에게 ‘광저우 5대 얼짱’이라는 일촌명을 선사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한송이는 “체조요정님들 자꾸 일촌명 그렇게 지어놓을래요”라며 “혼납니다”라고 농담을 던졌고 김윤희는 “맞잖아요, 광저우 5대 얼짱”이라며 너스레를 떠는 등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송이가 활약하고 있는 여자 배구 대표팀은 지난 27일 광저우 체육관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결승에서 중국에 두 세트를 먼저 따고도 2-3으로 역전패를 당해 안타깝게 은메달에 머물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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