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미즈 보정속옷, 몸매의 완성은 ‘힙업’으로부터
닥터미즈 보정속옷, 몸매의 완성은 ‘힙업’으로부터
  • 승인 2010.11.1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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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 | 김동균 기자] 외모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은 ‘얼굴’이라 할 수 있지만 요즘에는 몸매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몸매가 예뻐야 인정받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계절에 상관없이 헬스장에는 예쁜 몸매를 위해 살을 빼기 위한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유이나 신민아 등 연예인의 영향이 크다. 연예인들의 건강하고 섹시한 몸매가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일반인들의 몸매에 대한 평가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과거의 가냘픈 몸매보다 볼륨 있고 건강미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인기를 더하고 특히 레깅스나 스키니 진이 유행하면서 유행하는 옷을 입기 위해서라도 몸매교정을 선택하는 여성들이 많아졌다.

미혼여성들은 힙의 볼륨이 없는 문제로 많은 고민을 한다. 힙 자체가 빈약하고 대체적으로 밋밋해 옷을 입어도 맵시가 떨어짐을 이유로 성형을 결심하기도 한다.

이러한 힙의 형태가 불만인 여성들에게는 보정속옷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닥터미즈에서 출시된 힙업팬티의 인기는 눈길을 끄는 대목.

닥터미즈는 보정속옷 전문 브랜드로 성형외과 의사가 기획한 것으로 더욱 유명하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총 3가지 세트로 힙을 올려주는 힙업 팬티와 보정거들, 그리고 가슴을 업 시켜주고 처진 가슴을 올려주는 가슴보정속옷 브레스트 업 브라이다. 그 대표적인 상품이 힙업 팬티.

뱃살보정속옷으로 활용이 가능한 닥터미즈 힙업 팬티는 우선 소재부터 특별하다. 일반적으로 구하기 힘든 고기능성 샤텐 재질로, 피부에 자극이 없고 신축성이 뛰어나 힙 전체를 올려주는 효과를 준다. 또 통풍 자체도 뛰어나며 천의 손상이 적고 피부에 순하게 작용해 출시 후 테스트에서 피팅감이나 착용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다.

닥터미즈의 황귀환 대표는 “닥터미즈의 상품은 홈쇼핑보정속옷에 비해 재질이 우수한 편이며 소재가 얇고 가벼워 여름보정속옷으로도 제격.”이라며 “사이즈도 다양하게 준비했기 때문에, 개인맞춤별 속옷 선택이 가능하다.”고 상품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또한 힙업 팬티는 힙 전체를 감싸줘 힙 모양이 망가지지 않도록 특수하게 고안됐다. 신축성 강화, 수치로 계산된 힙라인 최상 비율 등도 눈길이 간다.

고급 소재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는 닥터 미즈의 상품은 실속파 젊은 층에게 어필하고 있다. 특히 몸매를 잡아준다는 기능성 외에 자세 교정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높다.

또한 3번의 수작업 마감으로 꼼꼼하게 처리된 재봉선, 탈의 후 자국을 남기지 않는 하단부 이중천 구조, 확실한 힙업 효과를 보여주는 힙의 삼각 지지대 부분은 닥터미즈 힙업팬티의 인기를 담보하는 대표적 특징들이다.

명품 몸매를 원하지만 성형은 부담이 된다면 보정속옷은 한번쯤 선택해 볼 만한 대안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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