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해즈 폴른' 안젤라 바셋, 고혹적인 비주얼 뽐낸 근황보니? "호피 의상으로 더욱 건강한 몸매"
'런던 해즈 폴른' 안젤라 바셋, 고혹적인 비주얼 뽐낸 근황보니? "호피 의상으로 더욱 건강한 몸매"
  • 승인 2019.07.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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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바셋/사진=안젤라 바셋 인스타그램
안젤라 바셋/사진=안젤라 바셋 인스타그램

영화 '런던 해즈 폴른'에 출연한 배우 안젤라 바셋이 전한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안젤라 바셋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y Everybody you good?'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젤라 바셋은 의자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안젤라 바셋의 고혹적인 비주얼과 호피 의상으로 더욱 돋보이는 건강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안젤라 바셋은 영화 '런던 해즈 폴른'에 린 제이콥스 역으로 출연했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런던 해즈 폴른'은 바박 나자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영국 수상의 장례식 참석을 위해 전 세계 28개국 정상들이 모인 런던에 동시다발적인 테러가 일어나는 가운데, 5개국 정상이 무자비한 테러에 희생되고 미국 대통령이 납치 당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제라드 버틀러, 아론 에크하트, 모건 프리먼, 안젤라 바셋, 라다 미첼 등이 출연했다.

한편 22일 영화채널 OCN에서는 '런던 해즈 폴른'이 방송됐다.

[뉴스인사이드 이선영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