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킹' 정우성, 우수에 찬 눈빛으로 전한 근황은? "상대적 박탈감 느껴지는 외모"
영화 '더킹' 정우성, 우수에 찬 눈빛으로 전한 근황은? "상대적 박탈감 느껴지는 외모"
  • 승인 2019.07.22 13: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우성/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정우성/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영화 '더킹'에 출연한 배우 정우성이 전한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우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장소에 앉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우수에 찬 눈빛과 '연예인들의 연예인'이라고 불릴만큼 잘생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명 셀카를 이상하게 찍는데 왜 잘생긴거지", "카메라가 잘생김을 못 담는다", "상대적 박탈감 느껴지는 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더 킹'은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류준열 등이 출연하고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누적관객수 531만명을 기록했다.

'더 킹'은 지난 2017년 개봉했으며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나게 살고 싶었던 박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정우성은 '더 킹'에서 한강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뉴스인사이드 이선영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