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리액션 버퍼링 걸린 이진우…송유빈이 꼽은 리액션 장인 셀프캠 공개
‘프로듀스X101’ 리액션 버퍼링 걸린 이진우…송유빈이 꼽은 리액션 장인 셀프캠 공개
  • 승인 2019.07.12 12: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습생 손동표, 이진우, 송형준/사진=네이버TV ‘프로듀스X101’채널
연습생 손동표, 이진우, 송형준/사진=네이버TV ‘프로듀스X101’채널

‘프로듀스X101’ 연습생 송유빈의 셀프캠 영상 속 이진우가 리액션 버퍼링에 걸려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10일 네이버TV ‘프로듀스X101’채널에는 ‘유빈&리액션 장인’이라는 제목으로 여덟 번째 연습생 셀프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이 시작됨과 동시에 연습생 송유빈은 “리액션 장인을 찾아 서 떠나는 여행을 한 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영상의 주제를 알렸다.

송유빈은 처음으로 케이블채널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의 경연곡 ‘이뻐이뻐’의 연습실을 찾았다. 

송유빈이 연습실 문을 여는 순간 환한 얼굴의 연습생 이진우가 인사를 건넸다. 이어 리액션의 숨은 고수를 가리는 대결에서 연습생 손동표는 딱딱한 리액션으로 송유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송유빈이 “연습생 이진혁이 괴롭혔을 때의 리액션을 보여달라”며 상황을 제시하자 이진우는 마치 버퍼링이 걸린 듯한 모습으로 멈춰있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송유빈이 찾아간 또 다른 연습실에서 연습생 황윤성은 송유빈이 제시하는 상황마다 털썩 쓰러지거나 눈을 동그랗게 뜨는 등 열정적인 리액션을 선보였다. 

또, 황윤성의 상대로 지목된 이은상이 리액션 대결에 충실하지 않자 황윤성은 “이것도 점수에 들어가”라며 투정 부리는 모습을 보여 평소 연습생들의 장난스러운 모습을 예상케 했다.

한편, ‘프로듀스X101’은 오는 19일 최종회 12회를 앞두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고유진 인턴기자 kjin9592@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