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아버지가 김창환 작곡가?... 확인되지 않은 소문 퍼져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아버지가 김창환 작곡가?... 확인되지 않은 소문 퍼져
  • 승인 2019.07.1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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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세연 인스타그램
사진=김세연 인스타그램

김세연(20·미주)이 2019 미스코리아 진(眞)의 영예를 안으며 화제인 가운데 가족관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김세연은 지난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한 최종 32명 가운데 진을 차지했다.

김세연은 “너무 감사하다. 지금까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족들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언니가 제일 보고 싶다. 세 자매 중 막내인데 한 달간의 합숙 동안 언니 없이 지내는 게 힘들었다”고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이후 12일 오전 김세연의 아버지가 김창환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회장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하필 이날 김창환 회장은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의 전(前) 멤버 이석철(19)·이승현(18) 형제에 대한 폭행을 방조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 항소장을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김세연의 가족관계에 대한 확인된 내용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김세연은 현재 미국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그래픽 디자인(Graphic Design)을 전공하고 있으며, 장래 희망은 그래픽 디자이너다.

한편 이번 대회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과 이하늬(23·대구)가 선정됐고,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뽑혔다.

[뉴스인사이드 이선재 기자 news@newsinsid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