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부쩍 다른 분위기 뽐내는 근황 보니? "몽환적인 표정+고혹적인 매력"
안혜경, 부쩍 다른 분위기 뽐내는 근황 보니? "몽환적인 표정+고혹적인 매력"
  • 승인 2019.07.1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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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사진=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사진=안혜경 인스타그램


'6시 내고향'에 출연한 안혜경이 전한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안혜경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만 보기. 누워서 하늘 보기. 지그시 쳐다보기. 멀리서 바라보기”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셀카 사진에서 안혜경은 부쩍 달라진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특히 몽환적인 듯한 표정과 한층 고혹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유독 시선이 집중된다.

2001년 MBC 기상 개스터로 얼굴을 알린 안혜경은 현재 김포복지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한편 안혜경은 11일 방송된 KBS 1TV '6시 내고향'의 '전통시장에서 놀자' 코너에 출연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