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콜2’ 윤종신 “방송 활동 중단? 아직은 일러…10월에 떠날 것”
‘더 콜2’ 윤종신 “방송 활동 중단? 아직은 일러…10월에 떠날 것”
  • 승인 2019.07.0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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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더 콜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사진=Mnet
가수 윤종신이 ‘더 콜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사진=Mnet

 

‘더 콜2’ 윤종신이 앞서 화제가 됐던 방송 활동 중단 선언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는 케이블채널 Mnet 새 예능프로그램 ‘더 콜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이선영 CP, 이창규 PD, 윤종신, 윤민수, UV(유세윤, 뮤지), 소유, 김종국이 참석했다.

이날 윤종신은 “6월에 이방인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떠난다고. ‘더 콜2’는 제일 마지막으로 섭외에 응한 프로그램”이라며 “방송상으로는 ‘라디오스타’가 마지막 방송이 될 것 같고, ‘더 콜2’는 그전에 마무리 지어질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9월에 ‘라디오스타’와 ‘방구석1열’이 마무리되고 10월에 떠날 것”이라며 “다음 주에는 ‘슈퍼밴드’도 마무리 된다. 차근차근 마무리 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윤종신은 “지금 마지막이라고 하기는 이르다. 많은 분들이 방송 활동 중단 선언을 하자마자 그만두는 줄 아시더라. 나중에 그만 할 거라는 얘기를 한 건데 혼돈이 있는 것 같다”라며 “9월에야 그만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9월 초까지는 계속 방송에 나온다”라고 덧붙였다.

‘더 콜2’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0팀 이상의 아티스트이 총출동해 환상의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는 프로그램.

한편 ‘더 콜2’는 오늘(5일) 오후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