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관객수 100만 돌파, 더위 날리는 통쾌한 오락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관객수 100만 돌파, 더위 날리는 통쾌한 오락영화
  • 승인 2019.07.0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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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100만 돌파 인증사진/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100만 돌파 인증사진/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이 6월 30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오락영화의 진가를 입증했다.

우연한 사건으로 일약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김래원 분)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역전극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감독 강윤성)이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초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통쾌한 오락영화로써의 면모를 보여줬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6월 30일(일) 오후 2시 20분 관객수 100만 109명을 돌파했다. 이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의 100만 돌파는 ‘알라딘’, ‘토이 스토리4’ 등 디즈니의 공세 속에서도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의 힘이 발휘된 의미 있는 결과로 보인다. 

영화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 탄탄한 구성, 통쾌한 웃음은 관람객들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초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입소문 열풍에 기여했다. 또한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개봉 둘째 주 부산·대구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얻었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김래원, 원진아, 최무성, 홍기준, 최재환, 차엽, 유희제, 하수호까지 영화의 주역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무대인사를 진행한 상영관 대부분 매진을 기록하는 등 높은 좌석점유율을 보인 것은 물론, 좌석을 메운 관객들의 열기로 가득 채워져 영화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입증했다.

개봉 2주차 주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오락영화의 진가를 보여준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전국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