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 아나운서, 나이 무색한 동안 미모 뽐낸 근황은? "장난으로 해봤는데 정말 남자같다"
손정은 아나운서, 나이 무색한 동안 미모 뽐낸 근황은? "장난으로 해봤는데 정말 남자같다"
  • 승인 2019.06.2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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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은/사진=손정은 인스타그램
손정은/사진=손정은 인스타그램


'대한외국인'에 출연한 손정은 아나운서가 전한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6일 방송계에 따르면 최근 손정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난으로 해봤는데 정말 남자같다. 깜짝 놀라 보라색으로 다시했다. 귀여운척 하면서 ㅎㅎㅎ”라는 글과 함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정은 아나운서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청초한 외모와 우윳빛 피부가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우 너무 이쁘십니다”, “아름다움이 보이네여 ㅎㅎㅎ”, “눈팅만 하게됨 잘생쁨입니다!!!”, “너무 눈부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정은은 현재 MBC 아나운서로 활동 중에 있으며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