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곡성' 천우희, 휴대용 선풍기 들고 내추럴한 매력 뽐낸 근황은? "멜로가 체질이려나"
영화 '곡성' 천우희, 휴대용 선풍기 들고 내추럴한 매력 뽐낸 근황은? "멜로가 체질이려나"
  • 승인 2019.06.26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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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천우희/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영화 '곡성'에 출연한 천우희가 공개한 근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6일 영화계에 따르면 천우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멜로가 체질이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한 손에 휴대용 선풍기를 든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와 트레이드 마크인 청순한 메이크업은 천우희의 매력을 한껏 더했다.

천우희는 2004년 영화 '신부수업'을 통해 데뷔했으며, 1987년생으로, 올해 만 32세다.

한편 천우희는 이 날 채널 CGV에서 방영한 영화 '곡성'에서 무명 역을 맡아 활약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