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남편 진화와 18살 나이 차이 믿기지 않는 미모…"초특급 동안 여신"
'아내의 맛' 함소원, 남편 진화와 18살 나이 차이 믿기지 않는 미모…"초특급 동안 여신"
  • 승인 2019.06.2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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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근황을 전하며 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6일 방송계에 따르면 최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시넘어 #아내의맛끝난후#진화tv#소원tv#아프리카tv#라이브방송#이어져요~꼭만나요#남편이#노래#불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긴 생머리로 살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나이를 잊은 함소원의 특급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인 배우다. 진화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며 두 사람은 2018년 결혼 소식을 알렸다. 

또한 그들은 지난해 12월 3.32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하며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함소원은 2003년 싱글 앨범 ‘So Won No.1’로 데뷔한 그는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색즉시공’, ‘헤어 드레서’, ‘여기는 어디냐?’ 등에 출연하며 연기로도 발을 넓혔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