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박잎선 딸’ 송지아, 비주얼 돋보이는 근황…네티즌 “수지 닮았다”
’송종국·박잎선 딸’ 송지아, 비주얼 돋보이는 근황…네티즌 “수지 닮았다”
  • 승인 2019.06.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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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송지욱/사진=박잎선 SNS
송지아, 송지욱/사진=박잎선 SNS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과 배우 박잎선의 딸 송지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박잎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쁜이들. 송지욱. 친구 같은 누나 동생.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송지아, 송지욱 남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지아는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을 자랑해 네티즌들 사이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네티즌들은 수지를 닮은 거 같다며 송지아의 미모를 극찬했다.

송지아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송종국과 함께 출연했다. 그는 윤민수의 아들인 후와 특급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최근에는 지난 4일 종영한 tvN ‘애들 생각’에 출연, ‘아빠 어디가’ 때보다 훌쩍 큰 모습을 보였다. 송지아는 야무지게 집안일을 하는 등 효녀다운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