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콰도르' 2:0 勝! 이승렬-이청용 슛팅, 16강 보인다
'한국-에콰도르' 2:0 勝! 이승렬-이청용 슛팅, 16강 보인다
  • 승인 2010.05.17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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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우) ⓒ 스카이스포츠

[SSTV l 김태룡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이승렬과 이청용의 시원한 슛팅에 월드컵 16강이 보였다.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은 상대에게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고 2대 0으로 완승했다.

골 문을 가장 먼저 연 것은 후반 27분 이승렬의 선제골이었다. 이어 후반 40분 이청용이 추가골을 더하면서 우리 팀은 승리를 확신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이번 경기는 남아공월드컵 본선에서 맞붙을 아르헨티나를 대비한 ‘가상 아르헨티나 전'이라는 덤에서 뜻 깊다.

이후 대표팀은 22일 일본으로 출국해 24일 일본 대표팀과 평가전을 갖는다. 이후 벨라루스(30일), 스페인(6월3일)과의 평가전을 치른 뒤 6월 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입성한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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