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미인아', 선주문 20만장 '음반 강자'
슈퍼주니어 '미인아', 선주문 20만장 '음반 강자'
  • 승인 2010.05.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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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 SM엔터테인먼트

[SSTV l 김지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음반 판매량에 있어 우세를 차지했다.

슈퍼주니어의 정규 4집 '미인아(BONAMANA)'가 온라인에서 6만 4,800장, 오프라인 매장에서 13만 3,685장 등 총 19만 8,485장으로 선 주문량만 20만장에 육박해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슈퍼주니어는 2009년 정규 3집 '쏘리쏘리(SORRY, SORRY)'로 25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최고 음반판매량 기록과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앨범은 독특한 리듬과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미인아'를 비롯해 힙합곡 '나쁜 여자' 팝 발라드곡 '사랑이 이렇게' 댄스곡 '오 마이 걸(My Only Girl)' 등 11곡으로 구성됐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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