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딸에게 배운 2PM '하트비트' 춤 실력 깜짝
임재범, 딸에게 배운 2PM '하트비트' 춤 실력 깜짝
  • 승인 2010.05.16 16: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정은의 초콜릿 ⓒ SBS

[SSTV | 김지원 기자] 보컬리스트 임재범이 딸에게 배운 춤 솜씨를 선보여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임재범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렛’에 출연하여 2PM의 ‘heartbeat‘(하트비트) 댄스를 선보였다.

6년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임재범은 왜 이렇게 모습을 안보였냐는 MC 김정은의 질문에 "딸 키우는 재미에 시간을 다 보냈다"고 하며 딸을 사랑하는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딸 아이가 아이돌 그룹을 좋아해서 즐겨 듣는다고 하며 2PM의 Heartbeat 춤을 선보여 녹화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임재범은 최근 많은 인기를 얻은 드라마 OST '낙인'과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인 '너를 위해' 와 '비상'을명품 목소리와 함께 멋진 라이브 무대로 선사했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
모바일로 생생연예현장 동영상보기 [SHOW,fimm+TV+뉴스와생활+SS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