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눈부신 드레스 자태 과시…밀라노에서도 주목 받을 ‘인형 미모’
설리, 눈부신 드레스 자태 과시…밀라노에서도 주목 받을 ‘인형 미모’
  • 승인 2019.06.24 08: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설리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가수 출신 배우 설리가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설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라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원피스를 입은 채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설리의 인형 같은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리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 출연해 솔직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가감 없는 답변으로 누리꾼들의 공감대를 자아낸 것.

또한 설리는 오는 6월 말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음원을 발표할 예정이다.

설리의 솔로 음원이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인사이드 김희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