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남편 김건우, 직업은 IT업계 CEO? 로맨틱한 목걸이 이벤트 보니…"네가 웃었으면 좋겠어"
조안 남편 김건우, 직업은 IT업계 CEO? 로맨틱한 목걸이 이벤트 보니…"네가 웃었으면 좋겠어"
  • 승인 2019.06.1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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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김건우/사진=조안 인스타그램
조안, 김건우/사진=조안 인스타그램

조안 남편 김건우의 직업에 이목이 쏠리며 그가 아내 조안에게 선사한 목걸이 이벤트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18일 방송계에 따르면 서울대 기계항공공학과 출신인 김건우는 IT 업계 CEO로 알려졌다. 

'아내의 맛' 지난 방송에서는 김건우가 전화통화로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조안과 남편 김건우의 야간 요트 투어가 그려졌다.

김건우와 조안은 이 날 일몰부터 일출까지 모두 요트 위에서 지켜볼 생각이었다.

이에 김건우는 "요즘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다 무탈하게 살았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면 "네가 많이 웃었으면 좋겠어"라고 해 조안을 울컥하게 했다.

이어 그는 얼음 안에 목걸이 선물을 숨겨놓고 깜짝 이벤트를 선사해 폭풍 감동을 선사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