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서인영에 "쉴 만큼 쉬었잖아" 발언에 "욕설 논란 당시 약 먹을 정도로 힘들었다…" 재조명
박명수, 서인영에 "쉴 만큼 쉬었잖아" 발언에 "욕설 논란 당시 약 먹을 정도로 힘들었다…" 재조명
  • 승인 2019.06.1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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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사진=MBC에브리원
서인영/사진=MBC에브리원

'풀 뜯어먹는 소리3' 박명수가 서인영의 욕설 논란을 언급하며 서인영의 지난 고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7일 방송계에 따르면 서인영은 앞서 MBC 에브리원 '비디오 스타'에 출연해 지난 욕설 논란을 언급했다.

이날 서인영은 당시 큰 이목이 쏠렸던  욕설 논란에 대해 "약을 먹어야 할 정도로 힘들었다"며 "고소영, 이선정, 티아라 지연에게 도움을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3-대농원정대’에는 울산 해남 고정우에 이어 새 멤버로 가수 서인영이 도착했다. 

서인영의 갑작스런 등장에 박나래 양세찬이 “여기 웬일이냐. 촬영장 잘못 안 거 아니냐”며 반겼다. 

박명수는 “내가 불렀다. 새롭게 한 번 시작해보라고. 과거 청산하고. 얘도 쉴 만큼 쉬었잖아. 자의든 타의든 의도치 않게 그런 일이 있었는데 파이팅 한 번 해보라고”라고 말해 관심이 쏠렸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