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손담비 사복 패션..인스타그램 근황 "일상이 화보"
패셔니스타 손담비 사복 패션..인스타그램 근황 "일상이 화보"
  • 승인 2019.06.1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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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오늘(16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가수 손담비가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그녀는 연예계 패셔니스타로도 잘 알려져있다.

최근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일상샷은 캐주얼한 자켓 차림에 깔끔한 구두 포인트로 센스를 뽐냈다.
이에 "자켓예뻐요", "매력적인 담비씨" 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지난 2007년 싱글 앨범으로 데뷔한 손담비는 대표곡 '미쳤어'로 대표 여성 솔로가수로 자리매김 했다.
손담비 나이는 올해 37세로 알려졌으며 소속사 키이스트에서 활동 중이다.
가수 활동 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를 통해 연기력도 선보인 그녀는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 부문 여자 우수상, 제2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드라마부문 여자신인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