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19회 예고] 박진우·신다은, 소매치기 진범 알았다…“책임질 수 있어요?”
[‘수상한 장모’ 19회 예고] 박진우·신다은, 소매치기 진범 알았다…“책임질 수 있어요?”
  • 승인 2019.06.1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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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소매치기 사건의 진범을 신다은에게 알린다./사진=SBS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소매치기 사건의 진범을 신다은에게 알린다./사진=SBS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소매치기 사건의 진범을 신다은에게 알린다.

오늘(14일) 방송 되는 SBS 아침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연출 이정훈 l 극본 김인강) 19회에서는 소매치기 사건의 진범을 알게 되는 오은석(박진우 분)과 제니 한(신다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선 공개된 예고편에서 오은석은 제니 한에게 “소매치기 사건 말이에요, 진범이 따로 있었어요. 소매치기 범인이 한 말 녹음한거예요”라며 녹음기를 건넨다.

이를 들은 제니 한은 “이게 다 사실이에요? 은석씨가 책임 질 수 있어요?”라며 충격에 빠진다.

그런가 하면 오은석과 안만수(손우혁 분)의 갈등도 고조된다. 안만수는 “당신은 제니를 보호할 힘 없어”라며 경고하고, 오은석은 현재 제니 한이 왕수진(김혜선 분)에 의해 갇혀있는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안만수는 “때가 되면 내가 치워주고 내가 보호 해”라고 응수해 두 사람의 대립이 고조됐다.

또한 제니 한은 안만수에게 “지금 나한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만수씨가 눈꼽 만큼이라도 짐작해요?”라며 화를 내고, 안만수는 “알고 있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상한 장모’는 매주 평일 아침 8시 35분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