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그이’ 홍서영, “천재 아티스트 다인과 아쉬운 마지막”
‘절대그이’ 홍서영, “천재 아티스트 다인과 아쉬운 마지막”
  • 승인 2019.06.1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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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영 / 사진=홍서영 인스타그램
홍서영 / 사진=홍서영 인스타그램

 

배우 홍서영의 셀카가 공개됐다.

최근 홍서영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천재 아티스트 #다인 과 아쉬운 마지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맑은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홍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홍서영의 완벽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서영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에서 다이애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는 홍서영의 활약에 힘입어 전국 가구 기준 1.8%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구(여진구 분)는 엄다다(방민아 분)를 향해 쏟아내던 모든 사랑을 새까맣게 잊은 채, 새로운 키스를 한 대상자인 홍서영을 '여자친구'로 인식하게 되는 '영구 리셋 사태'가 발발했다.

 

[뉴스인사이드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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