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하차 입연 윤종신 "9월까지 출연"..12년 개근에 누리꾼들 “상 줘야 할 듯”
‘라디오스타’ 하차 입연 윤종신 "9월까지 출연"..12년 개근에 누리꾼들 “상 줘야 할 듯”
  • 승인 2019.06.1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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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과 김구라 /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윤종신과 김구라 /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이 '라디오스타'의 MC에서 하차하는 심경을 전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만나면 좋은 친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은지원, 규현, 위너 강승윤, 이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윤종신에게 "기사 잘 봤다. 이방인 프로젝트 때문에 하차한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윤종신은 "더 멀리 이방인 돼 보려고 한다. 9월까지 열심히 하겠다"라며 ‘라디오스타’에 오는 9월까지 출연할 것을 시사했다.

이어 윤종신은 "12년 동안 했는데, 마지막 3개월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결석도 안했다. 개근상 달라"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하다 12년 개근이라니”, “상 줘야 할 듯”, “아쉽다. 계속했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인사이드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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