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창수' 손은서, 반려견과 함께한 근황은? "청순한 여신 미모"
영화 '창수' 손은서, 반려견과 함께한 근황은? "청순한 여신 미모"
  • 승인 2019.06.13 0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은서/사진=손은서 인스타그램
손은서/사진=손은서 인스타그램

영화 '창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채널 스크린에서 '창수'가 방영된 가운데 영화에 출연한 손은서의 근황에 이목이 모아졌다.

최근 손은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정없이도 이쁜우리로이 잠이늘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은서는 반려견 로이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의 비주얼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정없이도 로이도 예쁘고 언니도 너무 예뻐요” “보정따윈 필요없는 은서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3년 개봉한 '창수'는 느와르 장르의 영화로 이덕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당시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을 받았으며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누적관객수 429,141명을 기록했다.

임창정, 정성화, 안내상, 손은서 등이 출연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