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TV] 비비(BIBI), 처음 본 타이거JK? "조폭에 잡힌 줄… 전보다 더 멋있어져“
[인싸TV] 비비(BIBI), 처음 본 타이거JK? "조폭에 잡힌 줄… 전보다 더 멋있어져“
  • 승인 2019.06.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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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가수 비비가 타이거JK 첫 만남을 회상했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무브홀에서 비비(BIBI)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래퍼 비지(BIZZY)의 사회로 비비가 참석해 신곡 무대와 데뷔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비비는 “의정부 외진 곳으로 데리고 가셨다. 처음에 당황스러웠다. 매니저 오빠들이 무섭게 생겼는데 타이거 JK 대표님과 같이 만나는데 조폭에게 잡힌 줄 알았다. 지금은 되게 멋있어지고 잘 생겨졌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첫 EP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는 스토리텔러 비비의 매력을 가득 담은 콘셉트 앨범으로 알앤비, 힙합, 팝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른 모든 트랙을 각기 다른 종류의 사람을 그린다. 

타이틀곡 ‘나비’는 고양이와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곡으로 고양이를 바라보며 사랑의 감정을 포착한 상상력이 인상적이다. 

한편, 비비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뉴스인사이드 이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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