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홍 "16세 연하 아내, 이휘재 소개로 만났다"
정두홍 "16세 연하 아내, 이휘재 소개로 만났다"
  • 승인 2010.03.1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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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홍 ⓒ 나무엑터스

[SSTV | 박정민 기자] 무술감독 정두홍(44)이 16세 연하 아내와 만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정두홍 감독은 1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이휘재 덕분에 아내와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휘재는 "왠지 잘 어울릴 것 같아 그냥 둘이 밥 한번 먹으라고 자리를 마련해줬더니 2세를 만들었다"고 깜짝 폭로해 정 감독을 당황케 만들었다.

정 감독은 지난해 6월 14일 16세 연하의 전직 요가강사 정 모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이휘재가 사회자로 나서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한편, 정 감독은 영화 '비트', '태극기 휘날리며', '무사', '실미도', '장군의 아들', '전우치' 등 굵직한 영화의 무술 연출을 도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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