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 이정재, 전도연과 베드신 "거의 전라 상태로…"
'하녀' 이정재, 전도연과 베드신 "거의 전라 상태로…"
  • 승인 2010.02.1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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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전도연 ⓒ SSTV

[SSTV | 박정민 기자] 배우 이정재가 영화 '하녀'를 통해 선보일 전도연과의 베드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정재는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전도연과의 베드신 촬영에 대해 "리허설을 할 때는 너무 추워 트레이닝복을 입었다. 하지만 촬영 때는 거의 전라로 했다"고 밝혔다.

전도연·이정재 주연의 영화 '하녀'는 김기영 감독의 1960년 작품 '하녀'의 리메이크작. 원작 '하녀'는 불륜과 살인, 비틀린 욕망이 불러온 한 중산층 가정의 파국과 몰락을 그린 작품으로 파격적인 스토리와 탄탄한 구조 등으로 개봉 당시 최고 흥행작에 오른 바 있다.

'하녀'의 50주년을 맞아 새롭게 제작되는 이번 '하녀' 역시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바람난 가족'의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전도연은 주인공 '하녀'로 출연하며 이정재는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집 주인 남자 훈 역을 맡았다. 또한 서우가 전도연이 하녀로 들어가는 집의 여주인 해라 역으로 등장하며 윤여정이 집안일을 총괄하는 나이 든 하녀 병식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영화 '하녀'는 지난 1월 3일 크랭크인해 올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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