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스타일] ‘퍼퓸’ 차예련·고원희, 출산 후 물오른 꽃미모 VS 달라진 분위기 ‘눈길’ [인싸TV]
[인싸스타일] ‘퍼퓸’ 차예련·고원희, 출산 후 물오른 꽃미모 VS 달라진 분위기 ‘눈길’ [인싸TV]
  • 승인 2019.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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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예련과 고원희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제작 호가 엔터테인먼트, 하루픽쳐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일생일대 기적을 정통으로 맞은 희대의 행운녀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라이징 모델 ‘민예린’ 역을 맡은 고원희는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상하의 모두 화이트로 맞춘 독특한 재킷에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짧은 팬츠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차예련은 출산 후 리즈 시절 몸매와 한층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예련은 극중 세계적인 톹모델에서 모델 에이전시 이사 ‘한지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퍼퓸’은 창의적으로 병들어버린 천재 디자이너와 지옥에서 돌아온 수상한 패션모델, 내일 없이 살던 두 남녀에게 찾아온 인생 2회 차 기적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한편, ‘퍼퓸’은  오늘 3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이현미 기자]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