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만둣국'은 브라질 사람에게 권하면 안된다?
'떡만둣국'은 브라질 사람에게 권하면 안된다?
  • 승인 2010.01.0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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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 진행을 맡고 있는 이휘재&김경란 아니운서 ⓒ KBS

[SSTV|김동균 기자] 우리나라 음식인 '떡만둣국'의 발음이 브라질에서는 가장 심한 인격 모독의 욕과 비슷한 발음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스펀지 2.0'이 새해 첫날에만 볼 수 있는 지구촌 곳곳의 풍경을 소개했다. 우리나라 대표 명절 음식인 떡만둣국도 소개됐는데 그 발음이 브라질에서는 '또마노꾸'로 인격모독의 뜻을 가진 욕이라는 것.

이에 스펀지 제작진은 목숨을 걸고 현지인들에게 '떡만둣국'을 권했고 현지인들은 입을 떼기가 무섭게 금방이라도 싸울 기세로 화를 냈다고.

방송을 본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온라인 게시판과 블로그에 방송에 공개된 '또마노꾸' 이야기를 실어 나르는 등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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