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TV] 타이 쉐리던, 산낙지 엄지척 “입안에 딱 달라붙어… 또 도전할 것” (엑스맨: 다크피닉스)
[인싸TV] 타이 쉐리던, 산낙지 엄지척 “입안에 딱 달라붙어… 또 도전할 것” (엑스맨: 다크피닉스)
  • 승인 2019.05.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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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첫 내한한 타이 쉐리던이 산낙지를 먹은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내한 기자간담회에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소피 터너, 에반 피터스, 타이 쉐리던, 사이먼 킨버그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타이 쉐리던은 “한국 방문은 처음인데, 어제 도시를 돌아봤다. 산낙지를 먹어보니 맛있었다. 산낙지는 잘라도 움직인다. 입에 넣으면 빨판이 입안에 딱 달라붙는다. 정말 맛있었다. 또 한 번 도전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파괴적인 캐릭터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소피 터너),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작품.

기존 ‘엑스맨’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은 물론 강렬한 드라마와 역대급 스케일이 완벽 조화를 이뤄 관객의 기대감을 증폭 시킨다.

한편,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오는 6월 5일 개봉 예정.

[뉴스인사이드 이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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