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린킨파크 조한, 아내와 다정한 일상 공개…"연예인급 미모"
'슈퍼밴드' 린킨파크 조한, 아내와 다정한 일상 공개…"연예인급 미모"
  • 승인 2019.05.2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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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린킨파크 조한/사진=조한 인스타그램
슈퍼밴드 린킨파크 조한/사진=조한 인스타그램

'슈퍼밴드'에 출연중인 밴드 린킨파크의 조한이 아내와 함께한 일상 사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조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한과 그의 아내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조한의 아내는 연예인급 미모로 시선을 잡아끌었다.

한편 JTBC 음악 프로그램 ‘슈퍼밴드’는 숨겨진 뮤지션을 발굴,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 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조한은 미국의 록밴드 린킨파크의 멤버다. 조한이 속한 록밴드 '린킨파크'는 21세기를 대표하는 레전드 밴드로 빌보드 1위를 6번이나 기록하고 그래미 어워드와 AMA를 휩쓴 전설적인 하이브리드 밴드다. 

또 그는 뮤직비디오, 영화의 감독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BTS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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