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도영, “한국·미국 둘 다 1위 할 때까지 열심히 할 것”
NCT 127 도영, “한국·미국 둘 다 1위 할 때까지 열심히 할 것”
  • 승인 2019.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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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도영/사진=김혜진 기자
NCT 127 도영/사진=김혜진 기자

 

그룹 NCT 127 도영이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1위 할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24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는 NCT 127 네 번째 미니앨범 ‘NCT #127 WE ARE SUPERHUMAN’ 발매 기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타이틀곡 ‘슈퍼휴먼(SUPERHUMAN)’은 다양한 EDM 요소가 어우러진 컴플렉스트로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개인의 잠재력을 깨닫고 긍정의 힘으로 꿈을 이루고자 한다면 누구나 ‘슈퍼 휴먼’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이날 NCT 127 해찬은 “콘서트를 하면서 체력이 좋아졌다. 그래서 어제 귀국했는데도 이렇게 스케줄을 소화할 수 있는 거 같다. 또 오랜만에 음악방송을 앞두고 있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거 같다”며 체력 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도영은 엑소의 군 입대로 SM 대표 남그룹이 된 것이 부담스럽지 않는지 묻자 “사실 부담감이라기보다는 지금까지 해왔던 저희의 음악을 표현하려고 노력할 예정이다. 또 이 전보다 더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거다. 그 모습을 팬 분들이 좋아해주실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즐기며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활동 목표에 대해 태용은 “우선은 이렇게 K팝을 전세계적으로 알리는데 저희가 보탬이 됐다는 게 영광스럽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한국 활동 후 또 미국에 갈 예정이다. 팬 분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계획이 계속 있으니 많이들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영은 “저희 어머니께서 꿈은 크게 가지라고 했다.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1위 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 저희 어머니가 선인장에 꽃이 세 개나 폈다고 잘 될 거 같다고 해주셨다”고 말해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NCT 127 네 번째 미니앨범 ‘NCT #127 WE ARE SUPERHUMAN’은 오늘(2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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