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유타, “‘슈퍼 휴먼’이 될 수 있는 원동력?…팬인 엔시티즌 덕분”
NCT 127 유타, “‘슈퍼 휴먼’이 될 수 있는 원동력?…팬인 엔시티즌 덕분”
  • 승인 2019.05.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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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유타/사진=김혜진 기자
NCT 127 유타/사진=김혜진 기자

 

그룹 NCT 127 유타가 ‘슈퍼 휴먼’이 될 수 있는 원동력으로 팬들을 꼽았다.

24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는 NCT 127 네 번째 미니앨범 ‘NCT #127 WE ARE SUPERHUMAN’ 발매 기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타이틀곡 ‘슈퍼휴먼(SUPERHUMAN)’은 다양한 EDM 요소가 어우러진 컴플렉스트로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개인의 잠재력을 깨닫고 긍정의 힘으로 꿈을 이루고자 한다면 누구나 ‘슈퍼 휴먼’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이날 NCT 127 마크는 포인트 안무로 “‘슈퍼 휴먼’인 만큼 슈퍼맨에 영감을 받았다. 슈퍼맨처럼 변신하는 안무를 널었다”고 설명하며 직접 선보였다.

도영은 미국 예능 출연 소감에 대해 “미국 예능을 나간다는 게 한국인으로서 출연한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재밌게 촬영을 해서 앞으로도 좋은 기회가 있다면 또 출연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유타는 ‘슈퍼 휴먼’이 될 수 있는 NCT 127의 원동력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콘서트를 하면서 느꼈는데 저희 힘의 원동력은 팬인 엔시티즌이라고 생각한다. 투어 하면서 힘든 적이 많았는데 팬 분들 덕분에 힘을 냈었다. 항상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정우는 “저도 팬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슈퍼 휴먼’이 되는 거 같다. 또 저희가 팀워크도 잘 맞는 것도 원동력 중 하나다”고 밝혔다. 재현은 “저는 부모님이 생각났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이 ‘슈퍼 휴먼’인 거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NCT 127 네 번째 미니앨범 ‘NCT #127 WE ARE SUPERHUMAN’은 오늘(2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인사이드 소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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