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송연 아나운서, 허영지와 쌍둥이 같은 미모 선보인 셀카보니? "우월한 유전자"
허송연 아나운서, 허영지와 쌍둥이 같은 미모 선보인 셀카보니? "우월한 유전자"
  • 승인 2019.05.2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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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연 아나운서, 허영지/사진=허송연 인스타그램
허송연 아나운서, 허영지/사진=허송연 인스타그램

허영지와 허송연 자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허송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밤 9시 외식하는날 보는 날이에요. 외식하는날 촬영 때마다 영돌이보다 내가 더 잘먹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와 허송연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닮은 이목구비를 자랑한 채 우월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허송연은 앞서 종영된 SBS 룸메이트에 허영지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허영지는 조세호와 함께 ‘honey’무대를 꾸몄고, 이동욱의 제안으로 허송연은 이들의 무대에 대한 답례를 했다. 

이화여대 성악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허송연은 자크 오펜바흐가 작곡한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중 ‘인형의 노래’를 한 소절을 선보였고, 그의 커다란 성량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노래를 들은 이동욱은 “평소에는 조근조근 얘기하더니…”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백지영 역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그의 노래를 칭찬했다.

허송연은 이화여대 출신의 아나운서로 OBS 경인TV 교양프로그램 ‘행복부동산 연구소’ MC로 활약한 바 있다. 

카라 멤버 허영지는 지난 2014년 카라 미니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나이는 1994년생으로 언니와 2살 차이로 전해졌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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