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꽃 17·18회 예고]윤시윤, 최원영 향한 분노…박규영에 “용서하기엔 그분을 너무 존경 했습니다”
[녹두꽃 17·18회 예고]윤시윤, 최원영 향한 분노…박규영에 “용서하기엔 그분을 너무 존경 했습니다”
  • 승인 2019.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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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17, 18회 예고/사진=SBS
‘녹두꽃’ 17, 18회 예고/사진=SBS 방송캡처

 

‘녹두꽃’ 윤시윤이 최원영을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연출 신경수 김승호 l 극본 정현민) 17, 18회에서는 황석주(최원영 분)를 향한 복수심을 불태우는 백이현(윤시윤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선 공개된 예고편에서 황석주의 동생 황명심(박규영 분)은 백이현에 “오라버니를 용서해 주십시오”라고 호소한다. 하지만 백이현은 “용서하기엔 그분을 너무 존경했습니다”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인다.

그런가 하면, 팔도 보부상 전라도 임방의 해산이 예고돼 눈길을 끈다. 송자인(한예리 분)은 “전봉준(최무성 분)이 우리 보부상을 우습게 봤다”라며 “대가를 치러야 한다”라는 말에 혼란스러워 한다.

이어 “치졸한건 전쟁이지 제가 아닙니다”라는 백이현의 말과 함께 “아침에 공격하세요”라는 대사가 이어지며 치열한 격돌을 예고,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녹두꽃’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인사이드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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