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 한옥 96억에 매입…남편과 다정한 일상 보니? “좋은 동네”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 한옥 96억에 매입…남편과 다정한 일상 보니? “좋은 동네”
  • 승인 2019.05.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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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사진=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 인스타그램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사진=김소희 인스타그램

 

쇼핑몰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가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한 매체에서는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가 96억에 한옥고택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출을 끼지 않고 전액 현찰을 주고 본인 명의로 사들였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 전 대표는 22살의 나이에 어머니와 함께 쇼핑몰 ‘스타일난다’를 창업했다. 그는 속옷가게를 하던 어머니를 도울 겸 사업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뛰어난 사업 능력으로 ‘스타일난다’를 크게 키웠다. 특히 ‘스타일난다’의 색조화장품 브랜드 ‘쓰리컨셉아이즈(3CE)’는 세계 7개 국가에서 60개 가까운 매장을 두고 있을 정도. 3CE는 김소희 대표가 26살의 나이에 직접 화장품 제조기업 한국콜마를 찾아가 제품을 기획하고 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김 전 대표는 ‘스타일난다’ 지분을 모두 매각했지만, 크리에이터 책임자로 활동하며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에 열중하고 있다.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사진=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 인스타그램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사진=김소희 인스타그램

 

이에 김소희 전 대표의 근황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김소희 전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과의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날씨 너무 너무~~ 우리 동네 좋은 동네 ㅎㅎㅎ #북악스카이웨이 #자연과 평화로움을 사랑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김소희는 현 남편과 10년 연애 후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으며, 남편의 나이와 직업은 알려져 있지 않다.

[뉴스인사이드 소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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