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남편 최양락과 함께 사는 이유는? "헤어지지 못해서 산다"
팽현숙, 남편 최양락과 함께 사는 이유는? "헤어지지 못해서 산다"
  • 승인 2019.05.22 2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팽현숙 최양락/사진=KBS1
팽현숙 최양락/사진=KBS1

팽현숙이 최양락과 사는 이유에 대해 말하며 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공감토크 사노라면' 코너로 꾸며졌다. 방송인 김보화 이상훈 유인경 왕종근 김미숙 팽현숙 이호섭 정승호 등이 출연했다. 또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팽현숙은 "우리 남편은 잘생겼다. 헤어지지 못해서 산다. 입술도 두툼하고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내가 어딜가나 우리 부부를 알고 있다. 외국에서도 이 사실을 안다. 다들 최양락 안부를 나에게 먼저 물어봐서 최양락이랑 헤어질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팽현숙은 "시장에 갔는데, 할머니들도 물어보더라, 우린 영원히 함께 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팽현숙은 1965년생, 최양락은 1962년생이다. 

이들은 지난 1988년 결혼에 골인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