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심원들’ 문소리·박형식, 22일 ‘김창열의 올드스쿨’ 출연…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예고
‘배심원들’ 문소리·박형식, 22일 ‘김창열의 올드스쿨’ 출연…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예고
  • 승인 2019.05.2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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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심원들’ 문소리, 박형식/사진=CGV아트하우스  
영화 ‘배심원들’ 문소리, 박형식/사진=CGV아트하우스  

세대별 실력파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 경쾌한 재미와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영화 ‘배심원들’의 문소리, 박형식이 22일 ‘김창열의 올드스쿨’ 생방송에 출연한다.

2008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배심원들’(감독 홍승완)은 첫 국민참여재판에 어쩌다 배심원이 된 보통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의 생생한 현장을 스크린에 담아낸 영화 ‘배심원들’의 문소리와 박형식이 오늘 5시부터 방송되는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 출연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 문소리와 박형식은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높은 실관람객 평점을 기록하고 있는 ‘배심원들’에 대한 더욱 깊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은 물론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문소리와 박형식은 유쾌한 입담과 훈훈한 선후배 케미스트리로 ‘배심원들’ 속 비하인드 스토리,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의 완벽했던 팀워크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문소리와 박형식이 전하는 ‘배심원들’의 풍성한 이야기는 5월 22일(수) 오늘 오후 5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을 다룬 신선한 소재, 흥미로운 스토리, 세대별 실력파 배우들의 특별한 연기 시너지로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배심원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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