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나탈리 포트만, 자택 무단 침입한 남성에 접근 금지 명령…"공포에 떨어"
'레옹' 나탈리 포트만, 자택 무단 침입한 남성에 접근 금지 명령…"공포에 떨어"
  • 승인 2019.05.2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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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옹'에 출연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3월 20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블래스트에 따르면 나탈리 포트만은 한 남자에 대해 지난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접근 금지 명령서를 제출했다.

이 남자는 포트만의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을 하려는 시도를 했다. 초인종을 계속해서 누른 뒤 응답하지 않고, 화재경보기를 울리는 등 나탈리 포트만을 공포에 떨게 했다.

경찰은 이 남성에 대한 총기 소지 금지 명령을 받아들였으며, 접근 금지 명령 수리 여부에 대해서는 검토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95년 개봉한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레옹'은 범죄, 액션, 드라마 장르의 영화로 장 르노, 게리 올드만, 나탈리 포트만, 대니 에일로 등이 출연했다.

당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으며 상영 시간은 110분이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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