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수지와 열애 3년만에 결별 이유는? '비하인드 스토리보니…'
이민호, 수지와 열애 3년만에 결별 이유는? '비하인드 스토리보니…'
  • 승인 2019.05.2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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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수지 결별 이유/사진=채널A
이민호와 수지/사진=TV조선 방송캡처


배우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마성의 여심 킬러'를 주제로 배우 이민호가 언급됐다.  

이날 정선희는 "이민호 하면 박민영과의 공개 연애가 생각난다"고 말했고, 연예부 기자는 "두 사람은 2011년 드라마 '아이엠 샘', '시티헌터'에서 호흡을 맞췄다. 청담동 일대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목격된 후 공개 연애를 알렸다"고 전했다.  

이준석은 "하지만 6개월 정도 사귀고 결별했다. 지인의 증언에 따르면 '연인이라고 할 정도의 감정은 아니었다. 두 사람이 기사가 나오면서 부담을 느낀 거 같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일중은 "이어 국민 첫 사람 수지와의 만남으로 대중들에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고, 한 연예부 기자는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긴 곳은 한국이 아닌 유럽이었다. 보도에 따르면 화보 촬영차 각각 파리와 런던을 방문한 뒤 스케줄을 마치고 런던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한다. 이민호가 직접 외제차를 렌트해 수지를 에스코트했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한 패널은 "두 사람은 같은 작품에 출연한 적도 없었고, 사모임에서 만난 것도 아니었다. 측근에 따르면 이민호가 먼저 수지에게 호감을 갖고 대시했다고 한다. 그의 이상형은 사랑스럽고 밝은 여자. 수지가 딱인 셈. 이민호가 수지보다 7살 연상이라 수지에게 다가가기까지 고민이 많았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변호사는 "두 사람은 결별설에도 흔들리지 않고 연애 2주년 기념 파티를 개최했다. 하지만 지난 2017년 말 3년 만에 이별했다. 두 사람의 이별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이서윤 기자]